소장품

스크랩하기
인쇄하기
즐겨찾기
퍼가기
카카오톡으로 퍼가기 페이스북으로 퍼가기
적용
실바노 부소티의 <타악기를 위한 마음(1959)>, 《반-축제》, 마리 바우어마이스터 아틀리에, 퀼른
제작연도/ 1960.6
작가(출처)/ 만프레드 레베
분류/ 사진
크기/ 20.3×25.4cm (8x10inch)
재료/ 흑백 사진

쾰른의 마리 바우어마이스터 아틀리에에서 1960년 열린 《반-축제》에는 칼하인츠 슈톡하우젠을 비롯해 실바노 부소티, 한스 G. 헬름스, 벤저민 패터슨, 윤이상, 크리스토프 카스켈, 데이비드 튜더, 백남준 등 많은 작가들이 참여했다. 사진 속 흰 셔츠를 입고 서 있는 인물인 부소티가 1959년에 작곡한 <타악기를 위한 마음>을 선보이고 있다. 그 옆에 앉은 이가 백남준으로 《반-축제》에서 백남준은 1959년 갤러리 22에서 했던 <존 케이지에 대한 경의>를 다시 한번 공연했다.
※ 소장품을 보고 작품을 묘사하는 단어, 떠오르는 인상이나 느낌 등을 한 두 단어로 입력해보세요.
※ 여러분과 같거나 다른 생각들을 확인해보세요.
이전 다음 소장품
공공누리 제4유형:출처표시+상업적이용금지+변경금지
경기문화재단이 보유한 본 저작물은 “공공누리 제4유형 : 출처표시+상업적이용금지+변경금지”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 단, 작품 사진의 경우 작품저작권자의 권리에 의해 보호를 받기 때문에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문의 후 이용 바랍니다.

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?

확인